교원 빨간펜이 신학기를 맞아 동아제약과 함께 프로모션을 펼친다. 사진=교원그룹
교원 빨간펜이 신학기를 맞아 동아제약과 함께 프로모션을 펼친다. 사진=교원그룹

[비즈월드] 교원 빨간펜은 신학기를 맞아 동아제약과 함께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해 각 사가 보유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은 ▲양사 채널 활용 프로모션 실시 ▲컬래버 굿즈 기부·판매 등이다.

먼저 3월 한 달간 교원 빨간펜 스마트 학습지 ‘아이캔두(AiCANDO)’ 무료 체험 고객을 대상으로 박카스맛 젤리 2종을 제공하며 양사 SNS를 통해 이를 홍보한다. 상세 프로모션 내용은 교원 빨간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카스맛 젤리는 자양강장제 박카스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젤리로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아 전 연령이 섭취 가능하다.

또 오는 5월에는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제작해 온라인에서 판매함은 물론 어린이 단체에 기부 예정이다. 컬래버 굿즈는 빨간펜 캐릭터 또롱이와 박카스맛 젤리 등의 디자인을 적용해 제작되며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에서 한정 판매 예정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양사의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인프라를 결합해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교원 빨간펜이 지닌 교육 콘텐츠·채널 보유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 제공의 기회를 지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월드=김미진 기자 / kmj44@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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