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IP] 대화제약 '국소 마취제 및 히알루론산 하이드로겔을 포함하는 사전충전형 주사기의 제조방법' 국내에서, 삼천당제약 '안과용 약학 조성물' 일본에서도 특허 취득
[Weekly IP] 대화제약 '국소 마취제 및 히알루론산 하이드로겔을 포함하는 사전충전형 주사기의 제조방법' 국내에서, 삼천당제약 '안과용 약학 조성물' 일본에서도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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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제약은 이날 '국소 마취제 및 히알루론산 하이드로겔을 포함하는 사전충전형 주사기의 제조방법'이라는 명칭의 특허가 등록을  받았다고 전했다. 비즈월드 확인결과 이 특허는 2017년 12월 19일 출원(출원번호 제1020170175282호)됐다. 사진=키프리스 캡처
대화제약은 이날 '국소 마취제 및 히알루론산 하이드로겔을 포함하는 사전충전형 주사기의 제조방법'이라는 명칭의 특허가 등록을 받았다고 전했다. 비즈월드 확인결과 이 특허는 2017년 12월 19일 출원(출원번호 제1020170175282호)됐다. 사진=키프리스 캡처

[비즈월드] 국내 제약사 2곳이 한국과 특허에서 특허를 등록받았다고 16일 공시했다.

먼저 대화제약은 이날 '국소 마취제 및 히알루론산 하이드로겔을 포함하는 사전충전형 주사기의 제조방법'이라는 명칭이 특허를 받았다고 전했다.

비즈월드 확인결과 이 특허는 2017년 12월 19일 출원(출원번호 제1020170175282호)됐다.

해당 발명은 국소 마취제를 포함하는 히알루론산 하이드로겔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리도카인과 같은 국소마취제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 가능한 염을 주사기 내벽에 흡착시킨 후 하이드로겔 표면에 코팅한 다음 시술 또는 주입 때 탁월한 국소마취제 또는 이의 약학적으로 허용가능한 염의 초기 방출을 나타내어, 장기간 유통·보관한 경우에도 피부 필러 등의 주입 때 신속하게 마취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 사전충전형 주사기에 관한 것이다.
 
대화제약 측은 "이 특허 기술이 기존 기술과 차별된 히알루론산 하이드로겔에 국소마취제를 선적하는 기술을 확보한데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삼천당제약은 16일 한국에서 먼저 등록을 받은 '안과용 약학 조성물' 특허를 일본에서도 출원(출원번호 제2018-563112호)해 3월 13일 등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국내에서 2017년 9월 19일 출원(출원번호 제1020170120262호)돼 2018년 5월 18일 등록(등록번호 제101861163호)를 받았다. 그림=키프리스 캡처
삼천당제약은 16일 한국에서 먼저 등록을 받은 '안과용 약학 조성물' 특허를 일본에서도 출원(출원번호 제2018-563112호)해 3월 13일 등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국내에서 2017년 9월 19일 출원(출원번호 제1020170120262호)돼 2018년 5월 18일 등록(등록번호 제101861163호)를 받았다. 그림=키프리스 캡처

삼천당제약도 이날 한국에서 먼저 등록을 받은 '안과용 약학 조성물' 특허를 일본에서도 출원(출원번호 제2018-563112호)해 3월 13일 등록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특허는 국내에서 2017년 9월 19일 출원(출원번호 제1020170120262호)됐으며 2018년 5월 18일 등록(등록번호 제101861163호)를 받았다.

이 발명은 활성성분으로서 아플리버셉트를 함유하는 안과용 약학 조성물로서, 아세테이트 염 완충제를 포함하고 이온성 등장화제를 포함하지 않는 특정 pH를 갖는 안과용 약학 조성물을 제공한다. 이 발명의 안과용 조성물은 냉장저장 조건뿐만 아니라 가속 조건 및 가혹 조건에서도 이량체 및 다량체 불순물의 생성을 현저하게 감소시킬 수 있으며 생물학적 활성을 장기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천당제약은 "오리지널 아일리아 제제는 물질특허에 비해 제형특허가 늦게 만료되어, 물질특허가 만료되어도 제형특허로 인해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면서 "해당 특허는 활용하면 오리지널 아일리아의 제형기술과는 달리 당사가 독자 개발한 제형기술의 특허로 특허등록을 통해 물질특허 만료일에 맞춰 조기에 시장 진입이 가능할 수 있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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