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글로벌 IP] “‘속 보이는 투명케이스’의 아이폰 제품 출시?”…애플, 모든 면이 유리로 된 제품 구성에 대한 특허 공개
[단독, 글로벌 IP] “‘속 보이는 투명케이스’의 아이폰 제품 출시?”…애플, 모든 면이 유리로 된 제품 구성에 대한 특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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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019년 8월 15일 출원(출원번호 제US16/542235호)하고 2월 20일 공개(공개번호 제US20200057525A1호)한 ‘GLASS Enclosure(글래스 엔클로우저)가 적용된 전자 장치  글래스 엔클로우저’ 특허 대표 도면. 그림=미국 특허청 홈페이지 캡처
애플이 2019년 8월 15일 출원(출원번호 제US16/542235호)하고 2월 20일 공개(공개번호 제US20200057525A1호)한 ‘GLASS Enclosure(글래스 엔클로우저)가 적용된 전자 장치’ 특허 대표 도면. 그림=미국 특허청 홈페이지 캡처

[비즈월드] 전자 장치에는 내부 부피를 정의하고 첫 번째 유리 부재와 두 번째 유리 부재로 구성된 6면 유리 인클로저가 포함된다. 첫 번째 유리 부재는 적어도 6면 유리 외함의 첫 번째 주요 측면의 일부, 최소한 6면 유리 외함의 주변 측면의 일부, 첫 번째 영역을 따라 첫 번째 영역과 첫 번째 두께를 가지며 두 번째 부위는 전(前)과 다르게 정의한다. 두께가 얇음 두 번째 유리 부재는 첫 번째 유리 부재가 부착되며, 6면 유리 외함의 두 번째 주요 부위의 적어도 일부를 정의한다. 전자 장치는 또한 내부 볼륨 내에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포함하며, 6면 유리 인클로저의 각 6면 중 적어도 일부에 인접해 위치한다.

애플이 2019년 8월 15일 출원(출원번호 제US16/542235호)하고 2월 20일 공개(공개번호 제US20200057525A1호)한 ‘GLASS Enclosure(글래스 엔클로우저)가 적용된 전자 장치’ 특허에 대한 요약문입니다.

최근 애플이 자사의 아이폰에 적용할 것으로 보이는 투명케이스와 이에 대한 작동에 관한 특허를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일부 시계 제품들은 태엽 등 내부가 훤히 보이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가제품들은 이런 트렌드를 강합니다.

애플이 2019년 8월 15일 출원(출원번호 제US16/542235호)하고 2월 20일 공개(공개번호 제US20200057525A1호)한 ‘GLASS Enclosure(글래스 엔클로우저)가 적용된 전자 장치 글래스 엔클로우저’ 특허 대표 도면. 그림=미국 특허청 홈페이지 캡처
애플이 2019년 8월 15일 출원(출원번호 제US16/542235호)하고 2월 20일 공개(공개번호 제US20200057525A1호)한 ‘GLASS Enclosure(글래스 엔클로우저)가 적용된 전자 장치 글래스 엔클로우저’ 특허 대표 도면. 그림=미국 특허청 홈페이지 캡처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IT전문 매체 ‘마셔블(Mashable)’은 해당 특허에 대해 “해당 특허에서 주목할 것은 전기포트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도 더 많은 일이 진행되고 있다. 즉 어떤 종류의 버튼도 없다. 애플 인사이드(Apple Insider)가 지적한 것처럼 볼륨 버튼은 화면에 가장 자리가있는 폭포 표시가 있기 때문에 터치 컨트롤 처럼 보인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특허 특허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폰 6면이 모두 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애플 측은 무선 충전이 가능하는 것을 전재로 전후면은 물론 제품 모소리 등 6개의 모든 면이 투명 케이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다만 카메라 랜즈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습니다

마셔블은 2019년 12월 알려진 한 보고서에 따르면 Lightning Port-less 전화는 2021 아이폰 라인 (애플의 현재 이름 지정 체계를 사용하는 iPhone 13 Pro Max)의 최상위 모델일 가능성이 높지만 다른 모델 (iPhone 13 Pro 및 iPhone)은 충전 포트를 유지할 것이라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2019년에 발표된 또 다른 애플의 특허는 Lightning 포트가 없는 다른 버전의 아이폰을 선보였습니다.

갤러리아백화점이 선보인 고가의 명품 시계 '예거 르쿨트르'. 최근 명품 시계들은 안이 보이는 투명 케이스를 많이 적용하고 있다. 사진=비즈월드 DB
갤러리아백화점이 선보인 고가의 명품 시계 '예거 르쿨트르'. 최근 명품 시계들은 이 제품처럼 안이 보이는 투명 케이스를 많이 적용하고 있다. 참고사진=비즈월드 DB

애플이 공개한 이 특허는 수많은 아이디어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볍고 강화된 투명케이스, 무선 충전의 보편화와 방수 등이 완벽하고 투명에 따른 터치 및 화면의 해상도 등의 해결 방안이 강구된다면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방법은 명품 시계와 같이 제품 후면만 투명으로 처리해도 희소성은 분명히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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