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 선정 2019 최고의 발명품] ⑩-2보건 의료(Health Car)
[타임지 선정 2019 최고의 발명품] ⑩-2보건 의료(Health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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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쉬운 시험 . 사진=타임지 홈페이지 캡처
더 쉬운 시험 / 두에타(Dueta)가 있는 GE(Senographe Pristina(GE Senographe Pristina with Dueta). 사진=타임지 홈페이지 캡처

[비즈월드] ◆더 쉬운 시험 / 두에타(Dueta)가 있는 GE(Senographe Pristina(GE Senographe Pristina with Dueta)

의사가 유방암의 징후를 감지할 수 있는 이미지를 찍을 때 유방을 누르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유방 촬영 사진을 피합니다.

GE Healthcare의 두에타(Dueta)와 함께 제공되는 프리스티나 세노그래프(Senographe Pristina)는 환자가 무선 리모컨을 사용해 압축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회사의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여성은 실제로 기술자보다 더 많은 압력을 가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식중독 중지 / Stopping Food Poisoning ‘PathSpot’. 사진=타임지 홈페이지 캡처
식중독 중지 / Stopping Food Poisoning ‘PathSpot’. 사진=타임지 홈페이지 캡처

◆식중독 중지 / Stopping Food Poisoning ‘PathSpot’

생의학 엔지니어인 크리스틴 쉰들러(Christine Schindler)는 식품 매개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빛에 기반한 탐지 알고리즘을 사용해 유해한 오염이 있는지 손을 스캔하는 패스스팟(PathSpot)을 만들었습니다.

식당 직원은 이 기계의 스캐너 아래에 손을 대고 대장균과 같은 병원균을 제거하기 위해 손을 닦아야 하는지 평가합니다. 일부 찹트(Chopt)와 포켓몬스터(Pokeworks) 레스토랑은 5월에 출시된 이후로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한 100곳 중 하나입니다.

병원 지원 / 딜리젠트 로보틱스의 근면한 로봇 막시(Diligent Robotics Moxi ‘Helping Hospitals’. 사진=타임지 홈페이지 캡처
병원 지원 / 딜리젠트 로보틱스의 근면한 로봇 막시(Diligent Robotics Moxi ‘Helping Hospitals’. 사진=타임지 홈페이지 캡처

◆병원 지원 / 딜리젠트 로보틱스의 근면한 로봇 막시(Diligent Robotics Moxi ‘Helping Hospitals’)

실험실 샘플 제공, 더러워진 린넨 백 제거와 일상적인 심부름 사이에서 간호사는 환자와의 상호 작용과 같은 가장 중요한 작업을 수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이들이 딜리젠트 로보틱스(Diligent Robotics)의 과학자들입니다.

병원 로봇인 막시(Moxi)를 만들 때 해결하고자 한 과제가 이것이기도 합니다. 닿을 수 있는 팔, 물건을 집어넣을 수 있는 그리퍼와 이동할 수 있는 받침대로 구성된 막시(Moxi)는 요청 없이 독립적으로 업무를 완수할 수 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로봇을 활용할 경우 비 환자 대면 과제의 간호사의 교대근무량을 30% 덜어줍니다. 이 회사는 텍사스의 4개 병원에서 1년 동안의 시험을 마무리했으며 2019년 10월에는 달라스에 있는 최초의 전일 병원 파트너와 함께 공식 시장 출시를 시작했습니다.

딜리젠트 로보틱스 CEO인 안드레아 토마즈(Andrea Thomaz)는 2020년 말까지 미국 병원에서 더 많은 막시를 도입 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손쉬운 의사 / 티토홈(TytoHome). 사진=타임지 홈페이지 캡처
손쉬운 의사 / 티토홈(TytoHome). 사진=타임지 홈페이지 캡처

◆손쉬운 의사 / 티토홈(TytoHome)

의사의 진료실에 가는 것이 항상 쉬운 것은 아니지만, 299달러(한화 약 34만9000원)인 티토홈(TytoHome)의 제작자는 그런 진료활동을 완전히 없애기를 희망합니다. 해당 휴대용 장치는 활력을 측정합니다.

특수 어댑터로 폐, 귀, 피부 및 목을 검사합니다. 의사와 화상 회의를 통해 실시간으로 지표를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이 업체의 CEO 데디 길라드(Dedi Gilad) 씨는 “소비자에게 건강을 제공함으로써 1차 진료를 변화시킬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노인을 돌보는 스티비 / 스티비 로봇(Stevie). 사진=타임지 홈페이지 캡처
노인을 돌보는 스티비 / 스티비 로봇(Stevie). 사진=타임지 홈페이지 캡처

◆노인을 돌보는 스티비 / 스티비 로봇(Stevie)

65세 이상의 사람들은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연령 그룹이지만, 노인 케어 인력의 성장은 보조를 맞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블린에 본사를 둔 아카라 로보틱스(Akara Robotics)는 AI가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격차인 2030년까지 미국 내 유급 의료진 부족이 15만명을 초과 할 수 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아카라(Akara)의 시그니처 제작은 스티비(Stevie) 로봇입니다.

스티비는 가정 간호를 위해 설계된 사회적 보조 로봇입니다. 로봇은 친근한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게임을 하고, 배달을 하고, 화상 채팅을 용이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올해 워싱턴 DC 은퇴 커뮤니티에서 실시된 초기 시험에서 연구자들은 스티비가 이야기와 함께 즐겁게 지내고 사회적일 때 주민들이 스티비를 가장 좋아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스티비(Stevie)의 수석 엔지니어인 코너 맥긴(Conor McGinn)은 “사람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 기능들이 제대로 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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