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 문을 연 국내 최대 규모 ‘VR 테마파크’
서울 강남에 문을 연 국내 최대 규모 ‘VR 테마파크’
  • 최순희 기자
  • 승인 2018.12.0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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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IT&E, 일본 유명 만화 VR 등 다양한 VR기술 적용한 콘텐츠 운영
서울 강남역 인근 ‘VR 스테이션 강남점’에서 모델들이 VR 익스트림 아레나 스페셜포스 등의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현대IT&E 제공
서울 강남역 인근 ‘VR 스테이션 강남점’에서 모델들이 VR 익스트림 아레나 스페셜포스 등의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현대IT&E 제공

[비즈월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T전문기업인 ‘현대IT&E’는 3960㎡(1200평) 규모의 ‘VR 스테이션’ 강남점을 오픈했다 5일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일본 유명 엔터테인먼트 기업 ‘반다이남코어뮤즈먼트’와 국내 유명 VR 게임 콘텐츠를 비롯해 영화·미디어아트·웹툰 등 다양한 VR 문화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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